하루 136명의 출결이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출석부는 종이에 두지 않습니다. 클리닉에 오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등원 시각, 출결, 성적 입력, 피드백 발송 여부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누가 아직 안 왔는지, 누구의 피드백이 아직 안 나갔는지 — 놓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미출석 즉시 감지
예정 시간에 오지 않은 학생은 상단 미출석 알림으로 바로 뜹니다. 확인 전화가 늦어질 일이 없습니다.
결석 사유까지 기록
내신 기간 휴원, 학교 행사 등 사유를 태그로 남겨 결석의 맥락이 다음 상담까지 이어집니다.
피드백 발송 추적
성적 입력 → 피드백 작성 → 발송까지 상태가 남아 빠뜨린 건이 0건이 될 때까지 관리합니다.
"국어를 못한다"가 아니라
"독서에서 4점을 잃는다"
시험지를 채점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모든 시험을 화법과 작문 · 문법 · 문학 · 독서 네 영역으로 쪼개 정답률을 기록하고, 반 평균 · 전체 평균과 겹쳐 봅니다. 약점은 감이 아니라 그래프로 드러납니다.
1차 · 2차 점수를 함께
제한 시간 내 점수(1차)와 시간 없이 다시 푼 점수(2차)를 나란히 봅니다. 둘의 차이가 크면 실력이 아니라 시간 배분의 문제입니다.
영역별 강약점 레이더
학생의 평균 정답률과 전체 원생 평균을 겹쳐 그려, 어느 영역이 얼마나 뒤처지는지를 한눈에 봅니다.
모든 회차가 누적
3월부터 8월까지의 모든 시험이 한 표에 쌓입니다. 한 번의 점수가 아니라 추세로 판단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그날 안에 알림톡이 갑니다.
"오늘 뭐 배웠어?" — 아이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수업 진도 · 과제 · 전달사항이 수업 당일에, 시험 점수 · 영역별 결과 · 개별 피드백이 채점 당일에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됩니다. 시스템이 발송 여부까지 추적하므로 누락이 없습니다.
진도가 남습니다
무엇을 배웠고 무엇이 과제인지 텍스트로 남아, 집에서 확인하고 챙길 수 있습니다.
영역별 결과까지
총점 한 줄이 아니라 영역별 맞은 개수까지 보내드립니다. 무엇을 보완할지가 분명해집니다.
담당 선생님의 글
양식에 끼워 맞춘 문장이 아니라, 그 회차를 지도한 선생님이 직접 쓴 피드백입니다.
학부모님 휴대폰에도
같은 데이터가 열립니다.
선생님이 보는 화면과 학부모님이 보는 화면은 같은 데이터를 씁니다. 최근 시험 점수와 등급, 반 평균 · 전체 평균 대비 위치, 영역별 득점률, 그리고 회차마다 담당 선생님이 남긴 피드백까지 언제든 열어보실 수 있습니다.
내 점수 · 우리 반 · 전체
세 개의 선을 겹쳐 보여드립니다. 점수가 떨어졌는지, 시험이 어려웠는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강점 · 보완 자동 태깅
영역별 득점률을 계산해 강점 영역과 보완 영역을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피드백이 쌓입니다
지난 회차 피드백이 시간순으로 누적되어, 지도의 흐름이 그대로 보입니다.